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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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로 1초마다 심박수를 측정해 휴대폰으로 보내고, CSV로 내보내는 앱입니다. 설치부터 첫 측정까지 한 번만 따라 하면 됩니다.

이 앱이 하는 일

Atela 심박수 수집기는 갤럭시 워치로 1초에 한 번씩 심박수를 측정해 워치에 저장하고, 짝지어진 휴대폰으로 보낸 뒤, 휴대폰에서 엑셀로 열 수 있는 CSV 파일로 내보내는 앱입니다. 측정 원본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보존해 연구·분석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워치 휴대폰 CSV
  1. 01

    워치에서 측정

    Start를 누르면 1초마다 심박수를 측정해 워치에 바로 저장합니다.

  2. 02

    휴대폰으로 전송

    블루투스로 휴대폰에 자동 전송됩니다. 연결이 끊겨도 워치에 저장됐다가 다시 연결되면 동기화됩니다.

  3. 03

    CSV로 내보내기

    세션별로 CSV를 만들어 카카오톡·이메일·드라이브로 공유합니다.

준비물

  • 갤럭시 워치4 이상 — 실제 기기가 필요합니다(시뮬레이터로는 심박이 측정되지 않습니다).
  • 갤럭시 / 안드로이드 휴대폰 — 워치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 워치와 휴대폰이 같은 삼성 계정으로 페어링된 상태.

1. 앱 설치

이 앱은 Google Play 비공개 테스트로 제공됩니다. 등록된 테스터 계정으로 아래 링크를 열어 휴대폰 앱을 설치하면, 워치 앱은 페어링된 워치로 자동 전달됩니다. 별도의 PC 작업이나 개발자 설정은 필요 없습니다.

KICT Sense

Google Play 비공개 테스트

Play 스토어에서 설치 →
  1. 테스터로 등록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한 휴대폰에서 위 Play에서 설치 버튼을 엽니다.
  2. Play 스토어 앱 페이지에서 설치를 눌러 휴대폰 앱을 받습니다.
  3. 설치 후 잠시 기다리면 워치에도 앱이 자동 전달됩니다.

‘설치’ 버튼이 안 보이나요?

비공개 테스트라 등록된 테스터 계정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버튼이 없거나 “앱을 찾을 수 없음”이 뜨면, 사용 중인 Google 계정(Gmail) 주소를 hi@atela.ai로 보내 테스터로 등록받으세요.

2. 워치에서 ‘1초 측정’ 켜기

심박을 1초마다 측정하려면 워치에서 Health Platform 개발자 모드를 한 번만 켜 두어야 합니다. 일반 사용자도 이 설정을 켜야 1초 간격으로 측정·기록됩니다.

Google Play로 설치해도 이 설정은 필요해요

1초 간격 측정은 삼성 센서 SDK로 동작하는데, 지금은 워치의 Health Platform 개발자 모드가 켜져 있어야만 1초로 기록됩니다. 앱을 어떻게 설치했는지(Play 스토어·사이드로드)와는 무관한 워치 자체 설정이에요.
  1. 워치에서 설정 → 앱 → Health Platform(헬스 플랫폼)으로 들어갑니다.
  2. 정보 화면에서 맨 위 “Health Platform” 제목을 빠르게 약 10번 탭합니다.
  3. 성공하면 제목 옆/아래에 [Dev mode] 표시가 나타납니다.

버전 숫자가 아니라 ‘제목’을 누르세요

버전 숫자가 아닌 “Health Platform” 제목을 빠르게 여러 번 누르는 것이 공식 방법입니다. 잘 안 되면 탭 속도를 더 빠르게 하거나, 워치를 한 번 재부팅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 메뉴 이름·위치는 워치 One UI 버전마다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3. 첫 실행 — 권한 허용

설치 후 워치 앱을 처음 열면 권한 요청 창이 뜹니다. 심박 센서·신체 활동·알림 권한을 모두 허용해 주세요. 허용하지 않으면 측정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준비 끝

여기까지 했다면 이제 워치에서 Start만 누르면 됩니다. 다음 장에서 워치 앱 사용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