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개인정보
- 개인 식별 정보(이름·이메일·전화번호)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 모든 데이터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어디에도 자동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데이터가 기기를 벗어나는 건 사용자가 직접 CSV를 내보내 공유할 때뿐입니다.
- 휴대폰 연결이 끊겨도 워치에 먼저 저장됐다가 다시 연결되면 전송되므로, 전송이 늦어져도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습니다.
- GPS 위치는 측정 중에만 수집되며,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상시 추적하지 않습니다.
- 설정의 전체 데이터 삭제로 이 기기의 모든 기록을 지울 수 있습니다(되돌릴 수 없음).
- 수집된 연구 데이터의 소유권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에 있습니다.
고지
문제 해결
워치 앱이 안 보여요 / 설치가 안 됐어요.
휴대폰 앱을 먼저 설치하고 잠시 기다리면 워치로 자동 전달됩니다. 워치와 휴대폰이 같은 삼성 계정으로 페어링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Start를 눌러도 측정이 안 돼요.
① 첫 실행 때 권한(심박·신체 활동·알림)을 모두 허용했는지, ② 워치의 Health Platform 개발자 모드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시작하기 2단계).
1초마다 측정되지 않고 띄엄띄엄 찍혀요.
Health Platform 개발자 모드가 꺼져 있으면 측정 간격이 느려집니다. 시작하기의 ‘1초 측정 켜기’를 다시 따라 하세요. 빠진 구간은 가짜 값으로 채우지 않고 빈칸으로 둡니다.
휴대폰에 데이터가 안 보여요.
워치와 휴대폰이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연결이 늦어지면 잠시 후 나타납니다. 그동안에도 워치에는 계속 저장되고 있습니다.
신호가 약하다(Weak signal)고 떠요.
워치를 손목에 더 밀착하고, 측정 시작 직후 몇 초간 가만히 있어 보세요. 땀·문신·헐거운 착용은 광학 심박 측정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심박수가 0으로 찍혀요.
센서가 값을 못 읽은 순간입니다. 앱은 이 0도 임의로 지우지 않고 원본 그대로 저장합니다. 분석 단계에서 걸러내면 됩니다.
화면을 꺼도 계속 측정되나요?
네. 측정 중에는 화면을 꺼도 기록이 계속됩니다(워치에 “측정 중” 알림 표시). 다만 GPS를 켜면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측정 중에 앱을 닫아도 되나요?
네. 측정은 워치의 백그라운드 서비스로 이뤄지므로, 워치에서 앱을 빠져나오거나 화면을 꺼도 계속 기록됩니다. 휴대폰 앱을 닫아도 워치 데이터는 보존되고, 다시 열면 동기화됩니다.
엑셀에서 한글이나 시각이 깨져요.
엑셀의 데이터 → 텍스트/CSV 가져오기로 불러오고 인코딩을 UTF-8로 지정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내보내기 장을 보세요.
데이터를 PC로 옮기려면?
CSV로 내보낸 뒤 드라이브·이메일로 보내면 PC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앱이 PC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SpO₂·혈압·스트레스는 왜 못 모으나요?
공개 SDK로는 연속 수집이 불가능하거나, 삼성 시스템 권한·파트너 전용 SDK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센서 가이드에 항목별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언어를 바꾸려면?
휴대폰 앱 설정 탭에서 한국어 / English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지원 · 문의
문의는 hi@atela.ai 로 보내주세요. 앱은 ATELA Inc.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협력하여 개발했습니다.